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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중학교 시절 고음이 나지않아서,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던 때가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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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 레슨받는다며, 고음노래 해봐"
"배운게 그정도면 그만둬~ㅋㅋ”
“ㅇㅇㅇ 보다 못부르네 ㅋㅋ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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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맞는말이라 할 말이 없었습니다. 제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연습해서 보여주는 것 이었습니다.
시행착오가 너무 많았고 ’도대체 나는 언제 되는걸까’ 싶은 생각도 많았습니다
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발성을 해결하려 노력했고 점점 원리를 깨닫기 시작했습니다.
보컬트레이너를 처음 시작했던 2014년, 저는 이렇게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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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의 나처럼 고음이 컴플렉스인, 발성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자.
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판단력을 키워주고,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만들어주자.









고음만 나오면 목을 조이던 직장인 수강생은 3개월 만에 3옥타브 도를 뚫었습니다
목소리가 완전히 망가져 버린 근긴장성 발성장애 수강생은 단 한 번의 수업으로 원래 목소리를 되찾으셨습니다.
노래를 부르는게 힘들어 1절도 못부르던 수강생은 못 불렀던 노래를 완곡 하고도 목이 멀쩡해 신기하다고 합니다.